제목 없음
 
 

Home < 포토갤러리 < 고객앨범

 
  즐거운 한 때
  
 옉꽦옄 : 김성희
옉꽦씪 : 2006-08-15     議고쉶 : 2,361  


아빠 엄마와 내 짝지. 그리고 남동생,
언나랑 형부는 빠졌지만 즐거운 한 때
바베큐장이 넓어서 좋았어요
사장님과 대화를 하다보니 교직의 길이 어떠한지도 더욱 또렷이 알게 되었지요
내년 아빠 회갑 때는 다시 들러고 싶어요
모기향이랑 모두모두 챙겨 주셔서 고마웠습니다.